청년안심주택 임대료 기준과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제도
2026.02.20·서울주거포털
청년안심주택은 저렴한 임대료와 보증금 부담 완화 제도를 함께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청년안심주택은 저렴한 임대료와 보증금 부담 완화 제도를 함께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입주를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아래 두 가지 핵심 제도를 이해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임대료 기준
- 공공임대: 주변 시세의 30~70% 수준
- 민간임대(공공지원민간임대): 특별공급 시세의 75%, 일반공급 시세의 85% 수준
- 특별공급은 청년·신혼부부 등 우선공급 대상에게, 일반공급은 그 외 입주 자격자에게 배정됩니다.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 보증금 마련이 부담스러운 경우, 보증금 중 1억 원 초과분의 30% 범위에서 무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지원 한도: 청년 최대 4,500만 원, 신혼부부 최대 6,000만 원
- 무이자 지원을 활용하면 목돈 부담을 크게 줄이고 월 주거비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확인
- 소득·자산 기준 등 자격 요건이 있으며, 계약 전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무이자 지원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므로 신청 시기와 잔여 예산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유형별 임대료와 지원 한도는 단지 모집공고와 서울주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도·지원 금액·요건은 해마다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 국토교통부·서울시 등 공식 누리집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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