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청년의 첫 집이,
안심이 되는 사회를 향해

안녕하십니까. 한국청년주택협회입니다. 저희 협회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청년에게 집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삶이 시작되는 출발선입니다. 그러나 정보의 비대칭과 임대차의 불안정, 그리고 보증금에 대한 걱정은 여전히 많은 청년의 앞날을 무겁게 합니다.

한국청년주택협회는 청년 임차인과 주택을 공급하는 민간 사업 주체, 그리고 공공을 하나의 테이블로 잇는 상생의 가교가 되고자 합니다. 청년이 안심하고 첫 집을 마련하고, 사업 주체가 지속 가능하게 좋은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든든한 안전망, 열린 소통 창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청년의 첫 집이 안심이 되도록,
청년과 기관을 잇겠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저희의 걸음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청년주택협회 협회장
최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