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청년안심주택 공공임대 573세대 입주자 모집

2026.04.08·서울주택도시공사(SH)

서울시와 SH공사가 2026년 제1차 청년안심주택 공공임대 입주자를 모집했습니다.

서울시와 SH공사가 2026년 제1차 청년안심주택 공공임대 입주자를 모집했습니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크게 낮은 임대료로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공급 규모

  • 강서·마포·용산·서초구 등 16개 자치구에서 총 573세대 공급
  • 자치구별로 세대수, 전용면적, 임대조건이 다르게 책정되었습니다.

임대 조건

  • 공공임대는 주변 시세의 30~70% 수준 임대료로 공급됩니다.
  •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무주택 청년(만 19~39세)과 신혼부부가 대상입니다.

청약 일정

  • 온라인 청약 접수: 4월 10일 ~ 14일
  •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와 소득·자산 검증을 거쳐 최종 입주자가 선정됩니다.

신청 방법

  •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모집공고문에서 자치구별 물량과 자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동일 순위 내 경쟁 시 배점 기준(서울 거주기간, 소득 수준 등)에 따라 선정됩니다.

관심 있는 청년은 단지별 위치·면적·임대료를 비교한 뒤, 본인 조건에 맞는 단지를 선택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협회는 청약 절차와 필요 서류에 대한 안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도·지원 금액·요건은 해마다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 국토교통부·서울시 등 공식 누리집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