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신혼부부 주택 7만 4천 가구 공급 추진
2026.06.30·서울특별시
서울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사다리를 촘촘히 하기 위해 총 7만 4,000가구 규모의…
서울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사다리를 촘촘히 하기 위해 총 7만 4,0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공급 유형
- 청년안심주택을 비롯해 공공분양, 공공임대, 미리내집(신혼부부 주택), 장기안심주택 등 다양한 유형을 아우릅니다.
- 소득과 생애 단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유형별 물량을 배분합니다.
정책 방향
- 단순 공급 확대에 그치지 않고, 임대료·보증금 부담을 낮추는 금융 지원과 월세 지원을 병행합니다.
- 역세권 등 교통이 편리한 입지에 청년 주택을 집중 공급해 직주근접을 높입니다.
기대 효과
- 청년이 사회 초년기에 겪는 주거 불안을 완화하고,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출발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시는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정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공급 일정과 유형별 신청 방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협회는 청년 임차인에게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제도·지원 금액·요건은 해마다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 국토교통부·서울시 등 공식 누리집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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